아니 뭐 늙은 중년 아재가 어린 소녀를 감정적으로 온힘을다해 사랑한다. 비록 소아성애지만 이런 내용인줄알았더만 애 패고 강간하는 장면까지 나오노 영화가 그나마 순화시킨거라는데 ㄹㅇ이었음
페
그 역겨움을 노리고 쓴 거임
험버트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았군. 잘했다 독붕쿤!
애초에 영화는 15인가 나이 좀 높이지 않았음?
그 역겨움 때문에 재미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