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17년젊은작가상에 있는 김금희 문상 읽었는데

저번주에 읽은 무진기행이랑 좀 겹치더라고


근데 두 소설 모두 다 읽고나서 느낀게

아 그렇게 다른 지역(무진, 또는 대구)을 갔다왔구나.


근데 그 이후에 내가 느끼는게 없더라고

그냥 이렇게 읽어도 되는건가 좀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