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의미심장하더라. 당연히 뉘앙스는 다르지만 니체, 후설, 들뢰즈 모두 근본적으로는 동일한 메시지를 보내는 거 같았음. 근원으로 돌아가서,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갈고닦으면서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라는 거... 요즘 3연속 밤샘했더니 대가리가 돌아버렸나봐 - dc official App
뭐 읽음?
엄밀한 학문으로서의 철학 - dc App
읽을만했냐? 번역 별로라는 얘기 많던데
저야 생 초짜니 모르죠 - dc App
지만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