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소설 잘 안읽는데 이게 그렇게 재밌대서 봤거든.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단편이든 장편이든 좋아! 수필이나 에세이도 좋구.단지 외국소설일 경우 등장인물 이름이 헷갈리지 않았으면 해.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이분야 갑
1984
아홉살 인생
7년의 밤 - dc App
몰입감 자체는 고래가 독보적인 것 같음.
천명관 - 나의 삼촌 브루스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소돔의 1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