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면 지금 당장 박상륭을 읽고 오도록
읽어도 모르겠다면 율리시스 읽고 그 다음엔 파네간의 경야를 읽어라
박상륭 나도 좋아하고 몇 권 읽었는데, 사실상 죽은 거나 다름 없지 ㅋㅋㅋ 아무도 안 읽어 심지어 평론가, 학자들도 안 읽어
진짜로 죽었어..
맞는말. 난해하다는게 단점이면서도 동시에 장점이란 말로도 이해할수 있을듯 뜻은 좀 다르지만
박상륭 나도 좋아하고 몇 권 읽었는데, 사실상 죽은 거나 다름 없지 ㅋㅋㅋ 아무도 안 읽어 심지어 평론가, 학자들도 안 읽어
진짜로 죽었어..
맞는말. 난해하다는게 단점이면서도 동시에 장점이란 말로도 이해할수 있을듯 뜻은 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