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특성이라는 것이 다른 장르의 특성이란 것에 비해 재미없어서 보이긴 하지


그래도 이 장르가 죽을 거라곤 생각 안 해 줄어들긴 해도 말이야


카메라 나왔을 때 화가들이 다 안 굶어죽었듯이 소설이랑 시도 뭐 대중이랑 멀어지긴 하겠지만 알아서 살아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