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때문인지 디스토피아적 분위기가 감도는 투고작들이 많았다. 다만 대부분의 투고작들이 그저 분위기에 편승하는 것에만 머무른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일반] 2021 신춘문예 심사평
11(121.157)
2020-04-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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