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헤시오도스나 호메로스나 각기 얘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 몇 세기를 걸쳐 개괄적인 이야기들은 전부 비슷하고 겁나 세밀하자나 그래서 그리스 신화는 읽다 보면 실존했던 일과 인물들을 바탕으로 각색한게 아닐까 생각이 듦... 실제로 그런가? 나만 모르고 있었나?
소영웅을 마치 신화적인물로 과장시킨것뿐이겠지 단군신화마냥
그럼 헤라클레스부터 아이네이아스까지 중에 실존했던 사람들도 있겠네? 설레노
당연한거아님
트로이전쟁이 그저 신화인줄 알았는데 유적지가 있었더라 그런건가
자기들이 보고 들은 거에 상상력 스까스까한거지. 문학이 다 그런 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