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헤시오도스나 호메로스나 각기 얘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 몇 세기를 걸쳐 개괄적인 이야기들은 전부 비슷하고 겁나 세밀하자나

그래서 그리스 신화는 읽다 보면 실존했던 일과 인물들을 바탕으로 각색한게 아닐까 생각이 듦... 실제로 그런가? 나만 모르고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