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험 면에서도 딸리긴함. 요즘 샐린저 평전 읽는데 확실히 파란만장하게 살았드라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다고 해도 얼마든지 서사는 잘 쓸수 있음. 중요한건 작가들이 그부분은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는거임
서사보다는 구성, 치밀한 흐름과 문장, 아름다운 표현 등등
우리나라의 문학은 이런 특성이 강하다고 보면 되지
결국 한국문학이 싫다는 얘기는 한국문학의 이런 경향이 자기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임
당연히 문학계 내에서도 어느정도 단점으로 지적받을 수 있는 사항이지만 이렇듯 취향적인 면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경험이 부족하다고 해도 얼마든지 서사는 잘 쓸수 있음. 중요한건 작가들이 그부분은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는거임
서사보다는 구성, 치밀한 흐름과 문장, 아름다운 표현 등등
우리나라의 문학은 이런 특성이 강하다고 보면 되지
결국 한국문학이 싫다는 얘기는 한국문학의 이런 경향이 자기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얘기임
당연히 문학계 내에서도 어느정도 단점으로 지적받을 수 있는 사항이지만 이렇듯 취향적인 면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함.
결국 책도 내가 정제하기 마련이니 그치 취향차이지
모르겠어 외국소설도 서사 똑똑 잘라진 실타래 뭉쳐놓은거 같은거 많은거 같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