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 몇일을 대가리를 굴려본 끝에 그냥 예전에 쓰던 아이패드 레티나 당분간 다시 써야겠음
하반기에 크레마나 킨들 신형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움직여야겠다
아 근데 쒸1발 군대간다고 친구 줬는데 어떻게 다시 뺐냐 좃됫네 진짜 창피하게
몇날 몇일을 대가리를 굴려본 끝에 그냥 예전에 쓰던 아이패드 레티나 당분간 다시 써야겠음
하반기에 크레마나 킨들 신형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움직여야겠다
아 근데 쒸1발 군대간다고 친구 줬는데 어떻게 다시 뺐냐 좃됫네 진짜 창피하게
요새 세계문학 190권 + 크레마 사운드 세트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거 팔아도 책 산 건 계정에 귀속되니 너의 책이고 기기 중고로 팔아도 실상 따져보면 전자책 가격이지 기기는 그냥 공짜로 준 셈이라 얼마에 팔건 네겐 이득이 되는 구조. 써보고 맘에 들면 계속 쓰고 크레마 신형 보고 맘 변하면 중고로 팔아치우면 그만.
그건 얼마함? 190권? 그때 열린책들 그건가
ㄴ 열린 책들 그건데 24만 2천인데 사면 만 팔천 전자책 쿠폰을 줘서 일종의 간접 할인 개념도 있고 리디북스에서 사면 단지 기기없이 전자책만으로도 27만 오천이라서 기기를 제외하더라도 가격이 훨씬 비싸거든. 결국은 단말기 가격은 10원도 안 받는 셈이고 안 받는다기보다 오히려 할인해주는 꼴이지. 그래서 나중에 중고로 단돈 삼만원에 팔아도 너에겐 이익이라고 볼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