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관조적 삶(지성적 삶), 시민적 삶(활동적•정치적 삶), 쾌락적 삶, 종교적 삶임
이중에서 세개는 좀 더 오래된 전통이고(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종교적 삶은 그리스도교적인 전통에 가까운데(그러나 그 기원이 꼭 그리스도교에만 있는 것음 아님)
고래로부터 정치적•쾌락적 삶의 유형은 관조적•종교적 삶의 유형과 상극인 것으로 여겨졌지...
비타 콘템플라티바와 비베레 치벨레•비타 악티바의 대조는 르네상스 시기 문헌 연구에서 중요한 관점이기도 하고
책 읽는 너드들아 사회성부터 길러라 소리가
2000년 전부터 나오던 떡밥이란 게 참
좆간 수준은 언제나 거기서 거기...
맞말
뭐 오히려 반대로 가라 그러지 않았남 놀러다니지 말고 집에서 기도나 해라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