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한 해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봉사를 했고, 올해도 할 예정인데요.
딱히 대단한 일을 하는건 아니고 도서 대출 반납, 책장 정리, 도서관 행사 참여가 주된 일이에요.
일주일에 한번씩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그런 일들을 하는거에요.
학교 도서관에 달빛조각사하고 아크라는 웹소설 (?)이 있고요
라노벨은 리제로부터시작하는 이세계생활하고 소드 아트 온라인이 있어요.
선생님들이 읽으시려고 산건 이닌거 같고 학생들이 신청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는 라이트노벨 신청 안받는다고 하긴 했어요.
근데 도서관에 오는 애들중에 반은 그런 라노벨이나 웹소설 읽으러 오는것같더라고요.
다른 과학책이나 소설 빌리러 오는 친구들도 많기는 하지만요.
아까 10대 라노벨 이야기가 나오길래 생각났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것보다 죄와벌이나 1984같은 소설이 훨씬 재밌게 읽긴 하지만
남자 중학생들 사이에서 라노벨하고 웹소설이 인기가 많은거 같긴 해요.
딱히 대단한 일을 하는건 아니고 도서 대출 반납, 책장 정리, 도서관 행사 참여가 주된 일이에요.
일주일에 한번씩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그런 일들을 하는거에요.
학교 도서관에 달빛조각사하고 아크라는 웹소설 (?)이 있고요
라노벨은 리제로부터시작하는 이세계생활하고 소드 아트 온라인이 있어요.
선생님들이 읽으시려고 산건 이닌거 같고 학생들이 신청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는 라이트노벨 신청 안받는다고 하긴 했어요.
근데 도서관에 오는 애들중에 반은 그런 라노벨이나 웹소설 읽으러 오는것같더라고요.
다른 과학책이나 소설 빌리러 오는 친구들도 많기는 하지만요.
아까 10대 라노벨 이야기가 나오길래 생각났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것보다 죄와벌이나 1984같은 소설이 훨씬 재밌게 읽긴 하지만
남자 중학생들 사이에서 라노벨하고 웹소설이 인기가 많은거 같긴 해요.
요즘 라노벨이 인기구나..
인기 되게 많아요
쉽고 가볍고 빠르고 정보를 정제할 필요도 없는 유희
진짜 '라이트'하긴 한거같아요
짧은 시간에 책이라는 범주안에서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라이트노벨이겠지 예전 트와일라잇도 그랬고
그래서 그렇게 많이들 읽나봐요
그래도 난 헝거게임이나 기욤뮈소 히가시노 게이고정도 생각했는데 리제로 이런건 좀 의외더라
저도 처음에 보고 리제로가 왜 여깄지 싶었어요 아마 옛날 선배들이 신청했던거 같아요
중학생이 1984랑 도끼가 재밋다닝.. 라떼는 스타크래프트 밤새면서 했는데.. 빡독서하러가야겟다
신기하게도 제 친구중에도 스타 하는애가 있어요
이야 달조랑 아크는 존나 옛날인데
요즘에도 계속 나오던데요? 달조는 오십몇권까지 있더라고요
ㄴ다 완결됐음 ㅋㅋ
내가 중딩일 때도 학교 도서관 가면 양판소 라노벨 읽는 씹덕이 대부분이었는데
옛날에도 그랬나 보네요
요즘 묵향은 인기없나요? 궁굼
없는거 같네요. 묵향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어봤어요..
이야 도서관에 라노벨도 있네...
애들이 신청하면 대부분은 사주더라고요
난 라노벨 읽는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애니빠는 씹덕이나 인터넷 소설은 몰라도 그정도로 씹덕력 센 소설은 아예 본적도 없는듯
지금 생각났는데 라노벨은 일러스트만 몰래 뜯어가는 미친 놈들 꽤 있었음 나중에 잡혔나 안 잡혔나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