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한 해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봉사를 했고, 올해도 할 예정인데요.
딱히 대단한 일을 하는건 아니고 도서 대출 반납, 책장 정리, 도서관 행사 참여가 주된 일이에요.
일주일에 한번씩 점심시간에 도서관에서 그런 일들을 하는거에요.
학교 도서관에 달빛조각사하고 아크라는 웹소설 (?)이 있고요
라노벨은 리제로부터시작하는 이세계생활하고 소드 아트 온라인이 있어요.
선생님들이 읽으시려고 산건 이닌거 같고 학생들이 신청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는 라이트노벨 신청 안받는다고 하긴 했어요.
근데 도서관에 오는 애들중에 반은 그런 라노벨이나 웹소설 읽으러 오는것같더라고요.
다른 과학책이나 소설 빌리러 오는 친구들도 많기는 하지만요.
아까 10대 라노벨 이야기가 나오길래 생각났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것보다 죄와벌이나 1984같은 소설이 훨씬 재밌게 읽긴 하지만
남자 중학생들 사이에서 라노벨하고 웹소설이 인기가 많은거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