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텍스트는 텍스트고 친화도만 유지한다면 나중에 고전이나 비문학 읽을 수도 있는 거고 적어도 아예 아무 것도 안 읽는 거보단 낫지 하지만 역시 라노벨, 양판소는 돈이 드니 가볍게 텍본으로 팬픽들을 읽어보는게 어떨까? 동프 팬픽이 띵작이 많은데 내가 이것들 말고 읽고서 눈물 흘려본 적이 ㅇㅓㅂ 으브읍!!
힘숨찐이 무섭다고 주딱이 가장 씹덕이네
완장의 품격...
이래야 독갤 완장이지
나는 그럼 뭐 읽으면서 텍스트랑 친해졌더라? 했더니 로빈 쿡 소설하고 존 그리샴 소설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나네 ㅋㅋ
탄핵각 떴다
텍본은 좀...
라노벨 까고 말고 하는것과 별개로 텍본으로 보는건 그야말로 저작권 위반인걸
서브컬쳐 2차 창작물들은 암묵적으로 가능한 행위로서 업계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거고 팬픽 작가가 인터넷에서 공유하게 뿌린 것들은 봐도 되지. 저작권 있는 걸 텍본으로 뿌리면 문제지만.
중딩 때 판타지 소설인 줄 알고 빌려왔는데 알고 보니 HOT 팬픽이었던 책 기억나네ㅋㅋㅋㅋㅋㅋ - dc App
주딱의 품격 ㄷㄷㄷㄷ
팬픽은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디 어떤 느낌이려나
그냥 적당히 글 만들 줄 아는 애들이 원본 이것저것 비틀어서 쓴 느낌. 잘 쓰는 애들은 ㅍㅌㅊ 소설 정도로는 씀.
팬픽 보고 운거 드립이 아녔구나
똥퍼팬픽 추천점
이젠 다 까먹었다
도움이 안되네, 초심찾게 팬픽 함 잡아볼려 했구만
나비꽃
'그의 대학생활' '여고생' '슬프도록 아름다운'
위로 아래로 울부짖엇다
'혜성의 패러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