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몇 번을 감탄했는지 모르겠네 요즘 세태에 만연한 징징거림이 아니라 고찰과 성찰을 통해 분출하는 문학적 외침



마르티니크라는 씹마이너 국가 문학이길래 이거 찍먹해도 괜찮은가.... 싶더만 사실 잘한 거 같다

근데 그냥 판형 좀 줄이고 두툼하게 만들어주지 그게 더 좋은데. 그리고 가격 진짜 아 양심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