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들이 흐드러지게 핀 매화나무 아래서 요괴들을 베어내는 조선식 라노벨도 쓴적이 있다구


귀멸 나오기 6년 전의 얘기다..


문창과 진학하고 나서 라노벨물에 팍 식었긴 했지만 아무튼 그런 시절도 있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