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하루 길면 몇주 

그 안에서 보고, 먹고, 자고 하면서 풍경의 아름다움만을 사진으로 담고 오는 행위가 

직접 살아가는것과 괴리가 있음에도 여행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설명한 에세이 책은 없을까?


유럽이 좋다. 제주가 좋다. 어디가 좋다. 이런건 시간 지나면 업데이트가 안되서 의미가 없게 되잖아.

그냥 여행의 본질에 대해 다룬 책 없을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