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하루 길면 몇주
그 안에서 보고, 먹고, 자고 하면서 풍경의 아름다움만을 사진으로 담고 오는 행위가
직접 살아가는것과 괴리가 있음에도 여행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설명한 에세이 책은 없을까?
유럽이 좋다. 제주가 좋다. 어디가 좋다. 이런건 시간 지나면 업데이트가 안되서 의미가 없게 되잖아.
그냥 여행의 본질에 대해 다룬 책 없을까?
ㅇㅇ
짧으면 하루 길면 몇주
그 안에서 보고, 먹고, 자고 하면서 풍경의 아름다움만을 사진으로 담고 오는 행위가
직접 살아가는것과 괴리가 있음에도 여행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설명한 에세이 책은 없을까?
유럽이 좋다. 제주가 좋다. 어디가 좋다. 이런건 시간 지나면 업데이트가 안되서 의미가 없게 되잖아.
그냥 여행의 본질에 대해 다룬 책 없을까?
ㅇㅇ
;; 모든 여행 에세이는 니가 말한 그러한 주제를 담고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김연수 여행할 권리 참 잘 읽었다
15년전 책이긴한데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기술은 어때
알라딘 찾아보니까 올레길이 좋다. 뭐 이런식으로 풍경예찬 소개글이 많아서..
산티아고 이런거 검색해보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