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책을 실제로 많이 읽으려고 하는가와는 별개로


전자도서관 같은 서비스가 생각보다 잘 되어있는 나라같음


물론 컨텐츠의 '양'으로 생각하면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같은 전자책 활성화가 팍팍 되는 영미권이랑 비교는 어렵지만


최소한 책을 읽는데 방해되는 요소는 없음





아 물론 도서정가제 때문에 사서 읽으려는 사람은 피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