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책을 실제로 많이 읽으려고 하는가와는 별개로
전자도서관 같은 서비스가 생각보다 잘 되어있는 나라같음
물론 컨텐츠의 '양'으로 생각하면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같은 전자책 활성화가 팍팍 되는 영미권이랑 비교는 어렵지만
최소한 책을 읽는데 방해되는 요소는 없음
아 물론 도서정가제 때문에 사서 읽으려는 사람은 피봅니다 ㅎㅎ
사람들이 책을 실제로 많이 읽으려고 하는가와는 별개로
전자도서관 같은 서비스가 생각보다 잘 되어있는 나라같음
물론 컨텐츠의 '양'으로 생각하면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같은 전자책 활성화가 팍팍 되는 영미권이랑 비교는 어렵지만
최소한 책을 읽는데 방해되는 요소는 없음
아 물론 도서정가제 때문에 사서 읽으려는 사람은 피봅니다 ㅎㅎ
번역 이 별로다.
메이저한 작품은 잘 나오는 편 아닐까? 번역시장이 좁은 건 맞지만
난 일본처럼 번역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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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외서 살때만 좀 쓴다
동네 서점이 좀 많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이 아직 너무 부족하다 전자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전자책의 극히 일부고 대부분의 책은 이북이 없는 책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