젋은 예술가의 초상쓰고 괜히 쪽팔리고 간지안나고 한 관계로 예술성 노리고   율리시스 피네야의 경야 썼는데 갈수록 재능 한계를 느끼고 일부러 개 어렵게 쓴거 아닌가함.  사실 율리시스나 피네야의 경야나 젋은 예술가의 초상이나 크게다를거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