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에세이나 하악하악 같은 건 안 본 것도 많다만
소설은 80년대에 1,2권으로 나오려다 1권만 나오고 절판된 소설 하나 빼고는 다 읽었다.
생각해보니 한 작가의 모든 작품들이 다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어서 한 작가만 파는 거 진짜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외수 선생님 소설들은 유일하게 다 읽어본 것 같다.
아마 이런 작가는 두 번 다시 없을 것 같다.
이외수.
에세이나 하악하악 같은 건 안 본 것도 많다만
소설은 80년대에 1,2권으로 나오려다 1권만 나오고 절판된 소설 하나 빼고는 다 읽었다.
생각해보니 한 작가의 모든 작품들이 다 마음에 드는 경우는 없어서 한 작가만 파는 거 진짜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외수 선생님 소설들은 유일하게 다 읽어본 것 같다.
아마 이런 작가는 두 번 다시 없을 것 같다.
외수옹 어둠의 다크 뭐시기 하는 것 때문에 많이 저평가 되더라 중딩 때 나름 재밌게 읽었었는데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오 오히려 나는 에세이만 몇권 읽어봣는데.. 소설 괜찮은거 추천가능함니가?
들개, 꿈꾸는식물, 장수하늘소 추천한다
괴물은 호불호가 갈리는 면이 없잖아 있고 그 이후 소설들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케잉 추천해준가 꼭 다읽어보께여
사실 외수옹 소설들은 뭔가 패턴이 비슷비슷한 구석이 없잖아 있다. 개인적으로 나처럼 외수옹 빠돌이 짓하는 거 아니면 초기작 몇 개 읽는 게 좋다고 본다. 그 이후론 뭔가 중복되는 느낌도 든다.
산목 하권 궁금했는데 아쉽 - dc App
솔직히 왜 인기 있는지 도저히 이해안가는 작가
나도 외수옹 좋아하지만 이정도 인기있는거 솔직히 이해가 안 됨;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