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전집 기준으로 따지지 않는다면 (독후감이나 아프리카의 문학, 모욕주기 등의 에세이집, 세 이야기 같은 단편집 두 권 정도)

장편은 사실상 예수 3부작을 제외하면 모두 번역되었고

서간집조차 폴 오스터와의 편지 교환은 번역되었을 정도로

매우 접근성 높은 작가인 것이다

쿳시를 무시해선 안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