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20세기 해외 시들도 읽고 있지만 역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유치환 시집 주문했다 물론 번역시도 우리 시임 ㅇㅇ

대충 읽어봐야할 사람은 다 읽어야겠네 한용운 서정주 백석 김소월 등등

알라딘에 보니까 로쟈씨가 한국시 계보 정리 좀 해두신게 있던데 끝에 가보니 기형도의 뿌리를 찾자! 가 되버린 글이 있더라 ㅋ 흥미롭게 읽고 언급된 시인들 다 메모했다

시는 하루 두세 개 정도 읽으니까 부담도 안되고 꾸준히 할 듯





은 개뿔 뭔 전집들이 이리 많어 한 번 살 때마다 개박살 나겠네 이러면서 유치환은 전집도 안내주고 하나 있는데 그거 품절이잖아 빼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