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팀 버튼의 빅 피쉬. 소설은 존나 똥인데 영화 각색이 너무 좋음. 팀 저튼 연출력은 원래 좋고
평작을 명작으로 끌어올린거엔 해당 안 되는데 영화가 엄청난 명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10년대 탑티어 작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존 맥카시는 꽤알아주는사람이잖아
ㅈㅅㅎㅎ
코맥 매카시 말고 4대장 나머지는 누구임?
핀천, 필립 로스, 어 누구였지 - dc App
call me by your name 이랑 시계태엽 오렌지
노나없, 대부 시리즈, 샤이닝
맥카시는 존나 알아주는 사람이고 샤이닝은 원작팬이랑 존나 갈리는케이스고 역시대부려나
링
어댑테이션 - 이건 각색의 한계를 벗어남 - dc App
Inherent Vice
Rosemary`s Baby
파이트클럽, 샤이닝, (개인적으로) 파이 이야기
띠용 파이트클럽 원작이 있는 거였음?
맞네 이거 1등은 파이 이야긴가...
캬 파이트클럽 쓰려고 했는데 이미 있었네
각색 최고봉은 파이트 클럽이라고 생각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장미의 이름(1986), 피아니스트(2001), 프라하의 봄(1989), 북회귀선(1995), 클라우드 아틀라스(2013)
하울?
PKD 작품의 영화화 사례들 - 블레이드 러너, 토탈 리콜, 마이너리티 리포트
죽은 시인의 사회
아가씨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팀 버튼의 빅 피쉬. 소설은 존나 똥인데 영화 각색이 너무 좋음. 팀 저튼 연출력은 원래 좋고
평작을 명작으로 끌어올린거엔 해당 안 되는데 영화가 엄청난 명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10년대 탑티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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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카시는 꽤알아주는사람이잖아
ㅈㅅㅎㅎ
코맥 매카시 말고 4대장 나머지는 누구임?
핀천, 필립 로스, 어 누구였지 - dc App
call me by your name 이랑 시계태엽 오렌지
노나없, 대부 시리즈, 샤이닝
맥카시는 존나 알아주는 사람이고 샤이닝은 원작팬이랑 존나 갈리는케이스고 역시대부려나
링
어댑테이션 - 이건 각색의 한계를 벗어남 - dc App
Inherent Vice
Rosemary`s Baby
파이트클럽, 샤이닝, (개인적으로) 파이 이야기
띠용 파이트클럽 원작이 있는 거였음?
맞네 이거 1등은 파이 이야긴가...
캬 파이트클럽 쓰려고 했는데 이미 있었네
각색 최고봉은 파이트 클럽이라고 생각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장미의 이름(1986), 피아니스트(2001), 프라하의 봄(1989), 북회귀선(1995), 클라우드 아틀라스(2013)
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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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아가씨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