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아버지에게맞아가면서 소리연습해서 거의 스스로 스타자리까지 쟁취해서 이제 꽃길만걷겠거니했는데 왠 미친 놈이 와서 결혼해씨발하고 죽일려고들고 지랄이란 지랄은 다해 남편놈은 씨발년부럽다?하고 뭔 개보듯이 넘겨 막상 떨어져나갔거니했더니만 이젠 남편놈이 복날개잡듯이 줘패 못버텨서 살자하려했는데 못하게막아 그러더니 갑자기 그지랄떤 스토커새끼가 죽었데 장례식장에가보니 니년이 죽였다고 화냥년취급받아 누나는 페미니즘해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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