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 발자국 더 다가가면 레알루 씹덕일 거 같은데
[일반] 요즘 청소년소설은 표지를 라노벨처럼 만드는 거 같다
11(121.157)
2020-04-05 23:32
추천 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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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때부터 씹덕들만 읽지않았나?
20대 30대가 읽으면 씹덕이라 하자
라노벨 아님?
설정 같은 게 라노벨스럽긴 한데 문동 청소년소설 상 받은 작품임
이미 충분히 씹덕 같은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석 : 구병모의 위저드 베이커리부터 파열음 따위의 씹덕 번역투로 점철되었고, 완득이는 대놓고 청소년은 저능하다는듯이 저소득층 반항아 팔이한다. 최근에 인기 있는 아몬드는 그냥 웹소설... 애도에 필요한 장르인가 싶어
애도에 ㅡ> 애초에
이걸 어케 해석했누
요샌 청소년 문학도 퀴어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