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나는, 헵번의 영화에 출연한 추억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엑스트라일 뿐이다. 불만은 없다. 별이 인간을 헤아릴 순 없으니까. 오로지 인간이, 별을 헤아릴 뿐이니까. 첨 읽었을 때 그냥 덮고 한참 동안 멍하게 돌아다녔던 것 같음
소설집 새로 나올 때 됐는데 이 아저씨도
이 단편도 일본 만화 표절이라카더라
운동권 체념마인드 역겨움
이 사람이 운동권이든 아니든 내 알 바 아닌데 이 구절은 좋아함
박민규 운동권임?
박민규 학번이면 운동권이 대학생 씹 주류 시절이라 운동권 아니여도 운동권 마인드 공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