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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 보면 서평에 써있는 말들처럼 그와 같진 않더라도
비슷한 정도의 감동이 와닿으려니 기대하잖아,
근데 이반일리치를 보고 별 감흥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어
사는 동안 내리막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엘리트 금수저 주인공이.
어느날 옆구리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서서히 죽어가는 이야기.
주변 사람들의 냉담한 시선, 겉으론 슬픈 척하지만 내심 자기이득을 계산해보는 가식적인 태도,
소설 속에 묘사된 인물들의 태도가 어느 막장드라마에 나올법한 냉혈한 인간 군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았고
주인공의 롤코타는 듯한 심리 묘사도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라면 이런 마음상태를 겪는 게 당연한게 아닐까
문학적인 가치를 논하기에 나는 워낙 독린이에 이쪽 방면으로 아는 게 없어서 감히 말을 꺼낼 수가 없고.
독자들이 보편적으로 느낀 감상이 뭔지 서평을 읽어봐도
어디에서 감동을 느껴야하는지 도무지 포인트를 못찾겠어 거짓 감상을 적으려고 하다보니 내가 마치 감정이 결여된 사람처럼 느껴져서 슬펐음
비슷한 정도의 감동이 와닿으려니 기대하잖아,
근데 이반일리치를 보고 별 감흥이 없어서 당황스러웠어
사는 동안 내리막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엘리트 금수저 주인공이.
어느날 옆구리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서서히 죽어가는 이야기.
주변 사람들의 냉담한 시선, 겉으론 슬픈 척하지만 내심 자기이득을 계산해보는 가식적인 태도,
소설 속에 묘사된 인물들의 태도가 어느 막장드라마에 나올법한 냉혈한 인간 군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았고
주인공의 롤코타는 듯한 심리 묘사도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이라면 이런 마음상태를 겪는 게 당연한게 아닐까
문학적인 가치를 논하기에 나는 워낙 독린이에 이쪽 방면으로 아는 게 없어서 감히 말을 꺼낼 수가 없고.
독자들이 보편적으로 느낀 감상이 뭔지 서평을 읽어봐도
어디에서 감동을 느껴야하는지 도무지 포인트를 못찾겠어 거짓 감상을 적으려고 하다보니 내가 마치 감정이 결여된 사람처럼 느껴져서 슬펐음
괜찮아 너에게 맞지 않는 작품이 있을 수 있는거지
최근에 찌들어살아서 그런지 감정이 메마른것 같긴해 뭔가 환기시킬 수 있는 작품 만나보고싶다
사실 ㅈㄴ 당연한 얘기들이 별 감흥이 없었을 지도 나도 죽음에 대한 고찰은 안나 카레니나에서가 더 좋았음
느낌을 지어낼 수도 없고.. 다음에 읽을땐 느끼는 바가 다르려나 안나 카레니나도 조만간 도전해봐야게씀.
이반일리치의 삶은 지극히 단순하고 평범했으며,그래서 대단히 끔찍한것이었다.....나는 이 초반에 나오는 문장에 뻑이 가서 그 다음부턴 무릎끓고 보기 시작함 그래서....란 접속사 하나 때문에...똘이는 너무나 위대한 작가임
사람마다취향이란게있지 나도 오히려 너무기대했나싶을정도로 기대치만큼은 못했음 오히려 말에대한 단편보고 꽤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