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ceac0cacea3e91e10958219cb876b8ea030140a06d2f1e1c93b1f1c29deb786a2b3ac2012f20e


번역 의뢰는 안한다라는 하루키 센세의 개인적인 원칙을 깨버리게 만든 책이면서 이 책 때문에 하루키 본인은 인간을 보는 철학까지 바꿨다고도 하네ㄷㄷㄷ

내용은 대충 미국의 사형제도를 부활시킨 살인마를 형으로 둔 사람이 자신의 저주 받은 가정사를 찬찬히 훑어 내려가는 논픽션이라고.

개인적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가족 증오물(?)을 좋아해서 몹시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