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의뢰는 안한다라는 하루키 센세의 개인적인 원칙을 깨버리게 만든 책이면서 이 책 때문에 하루키 본인은 인간을 보는 철학까지 바꿨다고도 하네ㄷㄷㄷ
내용은 대충 미국의 사형제도를 부활시킨 살인마를 형으로 둔 사람이 자신의 저주 받은 가정사를 찬찬히 훑어 내려가는 논픽션이라고.
개인적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가족 증오물(?)을 좋아해서 몹시 끌린다.
번역 의뢰는 안한다라는 하루키 센세의 개인적인 원칙을 깨버리게 만든 책이면서 이 책 때문에 하루키 본인은 인간을 보는 철학까지 바꿨다고도 하네ㄷㄷㄷ
내용은 대충 미국의 사형제도를 부활시킨 살인마를 형으로 둔 사람이 자신의 저주 받은 가정사를 찬찬히 훑어 내려가는 논픽션이라고.
개인적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가족 증오물(?)을 좋아해서 몹시 끌린다.
작가가 게리 길모어 동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