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품들도 이 작품처럼
뭔가 착 가라앉은 채로 늘어지는
지루한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분위기인가요..?
묘사도 희미한 느낌이고 대사는 혼잣말 같아요...
모르는 보통명사까지 많이 나와서 몰입이 안됐어요
이런 글 말고 감성적으로 우울한 소설은 없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뭔가 착 가라앉은 채로 늘어지는
지루한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분위기인가요..?
묘사도 희미한 느낌이고 대사는 혼잣말 같아요...
모르는 보통명사까지 많이 나와서 몰입이 안됐어요
이런 글 말고 감성적으로 우울한 소설은 없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ㅇㅇ패트릭 모디아노껀 다 비슷비슷해ㅎㅎㅎ
바람이 분다 가라
모디아노껀 첫댓말대로 비슷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