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 책 내용이 좋아서 반납하기 전에 그 책의 반권 분량을 필사하고 있는데 손가락이 미칠 것 같네..

물론 쓰면서 머리 속에 박히는 것 같아 좋긴 한데 개힘들다 으아아 한 번 읽고 머리에 장기기억 좀 해줬음 얼마나 좋았을까

요령 좀 공유점.. 타이핑 하는 독붕이 있으려나, 시간대비 효율은 타이핑일 것 같은데 어때?


책이야기 : 아니 그래서 오웰은 출판사 민음사 vs 문예 어디가 좋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