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는 온통 저자 자신의 삶을 포장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고
나는 ~~해서 성공했다 그러니
당신들도 열심히 ~~하면 성공할 거다 라는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사람들은 그런 자기계발서를 믿으면서
내가 이런 책을 읽다보면 나의 삶 역시 자기계발서의 주인공처럼 휘황찬란하게 변할 것이라는
마음에 행복감을 느낍니다
또, 그렇게 계속 그런 책을 읽다보면
책을 읽으면서 ' 아 나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하는 착각을 하고
나는 발전을 하고 있다는 망상에 일시적 행복감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실생활에서는 변한게 하나도 없고,
오히려 실생활과 삶에 대한 지향에서의 간극을 겪게 됩니다
모든 자기계발서의 주제는 그저
열심히 살라 행복하게 살라 재미있게 살라 뿐입니다
그 이상의 교훈을 얻으려 책을 읽으며 행복회로나 돌리고 있지 마십시오
그보다 자기 인생을 살면서 하나하나 자신의 삶을 성찰하면서 바꿔나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너 왜 자계서 쓰냐
ㅋㅋㅋㅋ 그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