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는 문학이 해결책이 될 수 없고
단지 그 환경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는데
공감은 가거든 문학은 해결책이 될 수 없지
근데 현실을 그린 카프카의 작품들을 보면
너무 무기력해짐
결코 나도 K처럼 성에 다다르지 못하는건가?
하면서, 최근에 로제 그르니에의 물거울이란 책 보는데
참존가 처럼 프라하의 봄 때 지식인들이 소련의 탄압에 의해
농부가 되고 청소부가 되고 이런 일화가 있더라고
그래서 생각해 보니 저 사람들은 얼마나 심한 무기력감을 느끼고
좌절을 맛보았을까 생각하니
정말 답도 안 나오더라
그러면 성에 들어가려는 짓은 미친건가? 생각해 보니
미친 것 같고 허탈하고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인생을 그렇다면 무엇에 초점을 두고 살아야 하는지
생각을 해 볼
과제가 남게 되더라 ;;
단지 그 환경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는데
공감은 가거든 문학은 해결책이 될 수 없지
근데 현실을 그린 카프카의 작품들을 보면
너무 무기력해짐
결코 나도 K처럼 성에 다다르지 못하는건가?
하면서, 최근에 로제 그르니에의 물거울이란 책 보는데
참존가 처럼 프라하의 봄 때 지식인들이 소련의 탄압에 의해
농부가 되고 청소부가 되고 이런 일화가 있더라고
그래서 생각해 보니 저 사람들은 얼마나 심한 무기력감을 느끼고
좌절을 맛보았을까 생각하니
정말 답도 안 나오더라
그러면 성에 들어가려는 짓은 미친건가? 생각해 보니
미친 것 같고 허탈하고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인생을 그렇다면 무엇에 초점을 두고 살아야 하는지
생각을 해 볼
과제가 남게 되더라 ;;
무기력해지니까 글을 쓴게 아닐까
그러니까 피할수없으면 블겨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