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포의 '마리 로제 수수께끼' 편집자가 읽다 지겨워서 중간내용 통편집함 근데 뒤팽이 신문보면서 기자들 까는게 처음부터 끝까지 있는 식이어서 읽는동안 존나 지겨웠음 뭐 범인을 잡았네 진상이 어땠네 이런거 없이 섀복만 하다 저러고 그냥 끝남 생존게임갤 https://m.dcinside.com/board/svgame
ㄹㅇ 신문 훈수두는거보고 존나 지겨워서 무서웠음
스티븐킹이 편집자는 신이라던데 사실인감
위에보니 상호동의하에 생략했다니까 (당사자는 맘에 안들어했다지만) 어쩔수없지모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거니까 그걸 감안해야지. 그 사건에 관심 갖던 독자들한텐 재밌었을 거임.
난 또 각색해서 사건 해결하는건줄 알았는데 신문만 읽다 끝나니 좀 어이없었음 ㅋㅋㅋ
그리고 안락의자 탐정을 최초로 선보인 소설이고, 논리만 전개하는 구성도 독특하고... 그냥 읽기에는 지루하긴 해도 나름 흥미로운 점은 많은 작품임.
레이먼드 카버 책중에 편집자판이랑 원본판 분량차이보면.. 편집자파워가 어마어마한 듯
그렇게도 따로 파는구나
저게 뭐야 ㅋㅋㅋㅋ
개츠비 제목도 편집자가 정했다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상남자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