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를 먼저 사고


그림자 자국을 산 다음에


폴라리스 랩소디와 드래곤 라자, 퓨처워커까지 다 샀음 ㅎ..


철없던 시절 텍스트본으로 다 읽은 것들이지만 작가에 대한 예의이기에 아무런 부담없이 살 수 있었다.


다시 읽어도 작가 특유의 만담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는 몇안되는 소설책.


글을 쓸 때 이 작가의 문체가 참 마음에 들어서 자주 모방하고 그랬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