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알 태울때부터 뭔가 어머니한테 안좋을거같은 조짐이 보이더니ㅠ돌팔이 의사 때문에 제때 치료 못받으신건가.뭔가 문장 하나하나에 먹먹하고 쓸쓸해서 눈물 났음 힝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다 읽고 한 번 더 읽어야징
ㄹㅇ 그정도 분량으로 사람 감동 시키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내는 다자이
어머니와 가즈코의 유대감? 같은게 더 끈끈해서 그런듯... 어머니가 서서히 죽어가는걸 지켜보는 가즈코의 심정이 느껴지더라
제목 스포 에반데
ㅋㅋㅋ아맞네 근데 독린이 아닌 이상 사양 안 읽은 독붕이 있을까ㅠ 수정해놓을게
나
엌 미안....ㅠ
나도ㅠㅠ나는 지하철에서 읽었는데 마지막 편지 보고 진짜 펑펑 울었음 ㅠㅠ맞은편 아주머니가 내 옆자리로 이동해서 얼굴에 화장 번졌다고 말해줌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아니 뭔가 눈물나는데 지하철에서 그랬다는게 웃기면사도 짠하넼ㅋㅋㅋ 하 나도 마저 읽어야하는데 눈물 벌써 날거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