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에서 책 읽으면 이따금 나이 많으신 분들이 표지 힐끔 보고 말 걸음.. 그 책이 어떤 책이던 요즘 책 보는 청년 보기 힘든데 대단하다고 칭찬 해주시고 가는데.. 표지가 라노벨이라면... 상상만해도 즐겁네 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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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그게..? 그러니깐요..
한때... 정의를 좇던 사람입니다...
아침에 출근시간 보면 전자책으로 웹소설,라노벨 읽는 직장인 많던데
조용히 책보는데 책 커버 보고 큰소리로 ‘요즘도 사르트르 읽는 젊은이가 있네! 라떼는 말이야’ 시전하는 어른 만나봤냐? 에휴
갓르트르 ㅇㅈㅇㅈ;;
ㄹㅇ 좋은 지하철이네 .. 난 한번도 그런 말 못 들음 ㅋㅋ
지하철에서 뉴로맨서 읽다가 어떤 어르신이 쓱 들춰보던데
도시에 지하철도 있고 부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