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인생을 잘 사는 법, 처세술을 늘리는 법, 공부 잘하는 법
뭐 이런 거에 흥미 가지고 책 사서 읽었는데
별 남는 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좆같더라
반대로 고전문학에 빠지니 이건 정답이 없고
내가 해설보고 생각해 보고 하면 되니 훨 머리에도 남고
오히려 인생 잘 사는 법이라고 써있는 그런 책 독서보다 훨 인생에 도움 된다고 느꼈음.
그래서 한국에서 유독 성공하는 비법 이런 책 흥하는 거 보면
슬픔
예전에는 인생을 잘 사는 법, 처세술을 늘리는 법, 공부 잘하는 법
뭐 이런 거에 흥미 가지고 책 사서 읽었는데
별 남는 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좆같더라
반대로 고전문학에 빠지니 이건 정답이 없고
내가 해설보고 생각해 보고 하면 되니 훨 머리에도 남고
오히려 인생 잘 사는 법이라고 써있는 그런 책 독서보다 훨 인생에 도움 된다고 느꼈음.
그래서 한국에서 유독 성공하는 비법 이런 책 흥하는 거 보면
슬픔
독서의 정답을 찾는 비법
난 오랫동안 살아남고 존경 받은 견해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쪽임. 물론 옛 사람들의 견해도 역사적인 특수한 상황을 살아가며 나온 것이지만, 내가 알못이라고 인정하고 그런 견해들을 모으다보면 일종의 모자이크 그림이 보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