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교과서에서 읽은


나는 그날 밤새껏 램 궁둥이를 걷어차면서 잠을 온전히 설치고 말았다.



문장이 눈에 선하다


저런 표현을 한 2000~10년대 초반 소설에서 많이 봤던 거 같음


아홉켤레가 77년 작품이란 걸 생각하면 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