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서: 모리치오 비롤리
뼈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 니콜로 마키아벨리; 아리스토텔레스 ---> 한나 아렌트
양념: 에드먼드 버크
이거 일그면 롬아 시민 될 슈 있음,?
토가 입고 광장에서 연설하고픈 충동 느낄걸?
근데 책 제목들도 같이 적으면 더 좋을 듯. 사실 내가 궁금함 ㅋ
비롤리 《공화주의》, 키케로 《국가론》과 《법률론》,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과 《정치학》, 아렌트 《혁명론》, 《인간의 조건》, 버크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
캬 ㄱㅅㄱㅅ 나중에 정치주의들 팔 때 우선적으로 관심 갈 거 같은 분야라 참조 좀 해야겠다. 아 근데 이쪽 계보가 미국식 우파랑 비슷함? 거기도 관심 가는데
정확히 말하면 나도 이 목록을 다 완독한건 아니지만, 띄엄 띄엄(?) 여기저기 읽는 중. 그래도 이 목록이 해당 분야 거장들인건 맞아.(버크는 공화주의라기보다는 보수주의 느낌이지만)
아렌트는 미국 우파하고 잘맞을듯. 혁명론에서 프랑스혁명을 반란이라고 까고 미국혁명이 레알이라고 칭찬.
ㄱㅅㄱㅅ 참조하겠음
독재하고 싶어하면 둘러싸고 단도로 찌름?
브루투스, 너마저!
이거 일그면 롬아 시민 될 슈 있음,?
토가 입고 광장에서 연설하고픈 충동 느낄걸?
근데 책 제목들도 같이 적으면 더 좋을 듯. 사실 내가 궁금함 ㅋ
비롤리 《공화주의》, 키케로 《국가론》과 《법률론》, 마키아벨리 《로마사 논고》,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과 《정치학》, 아렌트 《혁명론》, 《인간의 조건》, 버크 《프랑스혁명에 관한 성찰》
캬 ㄱㅅㄱㅅ 나중에 정치주의들 팔 때 우선적으로 관심 갈 거 같은 분야라 참조 좀 해야겠다. 아 근데 이쪽 계보가 미국식 우파랑 비슷함? 거기도 관심 가는데
정확히 말하면 나도 이 목록을 다 완독한건 아니지만, 띄엄 띄엄(?) 여기저기 읽는 중. 그래도 이 목록이 해당 분야 거장들인건 맞아.(버크는 공화주의라기보다는 보수주의 느낌이지만)
아렌트는 미국 우파하고 잘맞을듯. 혁명론에서 프랑스혁명을 반란이라고 까고 미국혁명이 레알이라고 칭찬.
ㄱㅅㄱㅅ 참조하겠음
독재하고 싶어하면 둘러싸고 단도로 찌름?
브루투스, 너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