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한국문학을 읽을 때
가장 글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일본어 번역도서도
사실 일본어랑 한글이랑 문장구조 순서 이런게 비슷해서 그런지
별로 이질감이 안느껴지는데
영미도서가 번역된 걸 읽다보면
약간 이질감 같은 게 느껴지는 듯함
그냥 번역의 문제일까요?
암튼 그냥 언어 배워서 원문으로 읽고 싶네요
순 한국문학을 읽을 때
가장 글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일본어 번역도서도
사실 일본어랑 한글이랑 문장구조 순서 이런게 비슷해서 그런지
별로 이질감이 안느껴지는데
영미도서가 번역된 걸 읽다보면
약간 이질감 같은 게 느껴지는 듯함
그냥 번역의 문제일까요?
암튼 그냥 언어 배워서 원문으로 읽고 싶네요
일단 한국에서 영어는 가르쳐 주자나.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와 문화권의 차이 때문에 그렇다.
12ss/이거 맞는 말 같은데 심지어 같은 언어권이도 시대가 다르면 이질감 느껴짐.
Wow Great! 와 대단하구나! 이거 두개 느낌 존나 다름 ㅋ
나도 책 읽다가 그런거 느낌. 외국문학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나라 문화 역사 사회 등등에 대해 알아야 하겠다 싶었음... 조금이라도 이런 것들 공부하고 읽으면 책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고.
일본어도 한국에서 거의 안 쓰는 리액션같은 것들이 있어서, 아무리 1:1 대응이 쉬운 언어라지만 이질감은 여전히 남는다. 번역 아무리 잘해도 마찬가지임.
역시 문화의 차이도 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