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은 이제 많이 번역 되었으니 사양의 원본인 사양일기를 번역하는게 어떨까?
저건 뭔 작품임?
다자이가 사양 구상할 때 만나던 여자가 오타 시즈코라는 여잔데 그 여자 일기 읽어 보고 싹 갈아엎어서 다시 씀. 저게 그 일기. 그래서 사양 여주랑 실제 오타 시즈코랑 매우 비슷함 ㅇㅇ.
저건 뭔 작품임?
다자이가 사양 구상할 때 만나던 여자가 오타 시즈코라는 여잔데 그 여자 일기 읽어 보고 싹 갈아엎어서 다시 씀. 저게 그 일기. 그래서 사양 여주랑 실제 오타 시즈코랑 매우 비슷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