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게 숙제여서 투덜대며 봤다가 감동 받아버렸음
마지막 페이지에서 눈물이 후두둑 떨어지던 기억만 난다

걍 독갤 2018년도 구경하다 읽다가 운 책 있냐는 글 있길래 함 써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