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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하다는 상상력으로 쓰인 소설모음집이라해서 언제한번 이걸 읽었는데
느낀것은 란포의 소설을 한번더읽는게 재밌고 유익했을 이야기들
기괴해보이고싶었지만
결국은 란포특유의 기괴함과 천박함 동시에 사회파특유의 현주소의 일본에대한 냉소주의를 절묘하게 보여주고싶어했지만 이도저도아니게 섞어버린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