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 생각하면 그냥 헬조선 꼰대와 개돼지들끼리 뺐고 뺐기는 개병신판만 생각나는데 군주론 읽은 내가 이상한거지??손자병법 까진 커버간능한데한비자 같은 법가랑 군주론은 너무극혐으로 다가와.권력의 법칙 같은것도 그렇고군주론 한비자 같은 마인드가 필요할까??그런 마인드가 있으면 있을 수록 호구는 면할순 있겠지만 항상 스트레스 받고 경쟁에 매몰되지 않을까??
군주론은 정치가들의 표리부동한 행동의 원리, 심리를 이해하기 위한 책인데. 오직 선을 권하던 고대, 중세 정치사상에서 권모술수가 정치의 자연스러운 속성임을 인정하고 연구한 책이고.
개추함 우두머리 정치에 대해서 재대로 알려줌
세상에 꼭 읽어야 되는 게 어딨냐 너한테 필요없으면 안 읽어도 되지. 니가 정치할 거 아니면 필독서는 아님.
ㄴ 이말이 맞지 ㅋㅋ 읽고싶으면 읽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야
한비자를 읽는 것과 한비자 같은 마인드를 가지는 건 별개 문제인데
사상을 이해하면 됐지 사상을 주입받을 필요는 없음
ㅈㄴ 착한사람이네
넌 군주론 완전 잘못 읽은 거 같다. 군주론 = 비열한 권모술수 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