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렵에 노부타를 프로듀스 이런 풍 소설이 좀 인기 끌었던 기억이 난다. 와타와 리샤에 대해선, 자기 세대의 얘기를 직접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봤어. 대부분 지난 후 회고하거나, 겪지 못한 어른들 얘기 상상하거나 하잖아. 자기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의 야기를 한다면, 성장하면서도 그 세대의 스피커 역을 할 것이라 생각했지. 그런데 보통은
익명(61.253)2020-04-07 11:43
답글
처음 한 얘기에서 못벗어나더라. 와타와 리샤듀 그래?
첫 이야기에 고착된 대표젓 작가로 김사과가 있지. 처음엔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매번 똑같은 얘기라 지금은 굳이 찾아서 보지는 않아.
ㄷㄷ
오우
이 무렵에 노부타를 프로듀스 이런 풍 소설이 좀 인기 끌었던 기억이 난다. 와타와 리샤에 대해선, 자기 세대의 얘기를 직접 쓰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봤어. 대부분 지난 후 회고하거나, 겪지 못한 어른들 얘기 상상하거나 하잖아. 자기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의 야기를 한다면, 성장하면서도 그 세대의 스피커 역을 할 것이라 생각했지. 그런데 보통은
처음 한 얘기에서 못벗어나더라. 와타와 리샤듀 그래? 첫 이야기에 고착된 대표젓 작가로 김사과가 있지. 처음엔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매번 똑같은 얘기라 지금은 굳이 찾아서 보지는 않아.
이후 작품을 안읽어서 모르겠고 수상작 이 될만한 글이냐에 대해선 부정적 - dc App
세대 차이인가 취향 차이인가 아니면 그냥 망작인건가 궁금하네
직접 찍먹. 난 망작에 한표 - dc App
이거 다 읽는데 한시간이면 족하다. 두 시간까지 걸릴 수도 있고. 참고해.
ㅇㅋㅇㅋ
'오타쿠적 집념'
그런거라도 있었으면 - dc App
하이틴이라고 너무 까기에는 ㅋㅋ 그래도 아주 못 봐줄 소설은 아닌데 - dc App
아주못봐줄게아닌걸 무려 아쿠타가와를 안겨줬다는게... - dc App
다자이도 하루키도 안 준 아쿠타카와를
저거 중딩때 읽었는데 그냥 그럤음 지금은 두 페이지 이상 못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