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소설들은 '나(화자:'에 많이 집중되있음

갠적으로 이건 일본 소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중국 소설은 많이 안읽어서모름)


근데 서양쪽 소설은, '나'를 중심으로 일이 일어나긴 하지만 주변 인물들의 세세한 감정이나 사건 중심?이라구 생각함

국내 소설은 내가 나의 생각으로 세상을 본다면

서양 소설은 남들을 보면서 그것을 통해 세상을 말하는?느낌임


걍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