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분위기 굉장히 매력적인데, 이상하게 별로 재미가 없었음. 연금술이나 종교의 관점으로 보는 미신적 과학, 다른 작품의 지적이고 이성적인 주인공과 다른 딜레탕트 주인공이 매우 독특함. 여튼 매력적인 요소는 많은데.... 나중에 재독해볼까 생각은 함. 다시 읽어보면 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평작 생각하고 읽어야 하나...
너무 현학적이라서 읽다말았음. 다시 읽고 싶긴 한데 엄두가 안난다.
설정 분위기 굉장히 매력적인데, 이상하게 별로 재미가 없었음. 연금술이나 종교의 관점으로 보는 미신적 과학, 다른 작품의 지적이고 이성적인 주인공과 다른 딜레탕트 주인공이 매우 독특함. 여튼 매력적인 요소는 많은데.... 나중에 재독해볼까 생각은 함. 다시 읽어보면 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평작 생각하고 읽어야 하나...
너무 현학적이라서 읽다말았음. 다시 읽고 싶긴 한데 엄두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