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소설가와
김혜순 시인의 인터뷰.
두 분은 같은 대학 동료 교수 사이.
“어떻게 하면 이렇게나 두 세계를 통합할수 있나요?”
-> “통합하지 않습니다. ... 통합이라는 단어만 보면 몸서리가 쳐집니다. ... 저는 시를 쓸 때 아무것도 통합하지 않습니다.”
“여성언어는 남성언어의 반대에 있지 않다는 것은 선생님께서 무척 많이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여성언어는 남성언어의 대척점에 있습니다.”
개빵터졌네ㅋㅋㅋㅋㅋㅋㅋ
정용진 작가 고생 좀 했겠다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추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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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보아하니 글 수준이 눈에 선하네
캐나다 그리핀 시 문학상 수상 ㄷㄷ - dc App
역시 자까는 혐성이어야지 ㅋ
우디르세요? ㅋㅋㅋㅋㅋ
글 수준이 매우 높을 거란 거지. - dc App
전체적으로 굳이 안 그래도 될 부분에서까지 너무 띠꺼운데 좀;
어느 정도 친한 사이니까 본인 생각 그대로 다 얘기하는 것도 있고, 원래 좀 뭐든 확실하게 하고 싶은 분인 듯. - dc App
서류 작업할 때 좀 빡쳤나보다 ㅋㅋ
저 부분은 쪼오금 인정 가능하지ㅋㅋㅋㅋ - dc App
인터뷰어가 같은 대학 소속 교수였으니까 더욱이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