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르노/호르크하이머가 쓴 계몽의 변증법에서는 이걸 계몽의 전체주의화 혹은 '총체성'이라고 비판하고


푸코는 영토화로

네그리는 제국으로 말하는데


이런 담론의 반복을 반복으로 파악하는 것자체가

비판이론가들이 총체화라고 비판한 바로 그 논리라는 점이 또 아이러니하기도 한 것이....


곰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