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말이 쉽지

결국 사람이 자기 관심 분야만 계속 파고들기 마련이라


하이에크나 미제스도 한 번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는

내버려둔지 오래에


독일 관념론쪽 고전들도 손에 잘 안 잡히고...


분석철학처럼 걍 수업 들으면서 논문 읽으면 땡인 분야가

확실히 편한 점도 크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