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84]를 학원사 판으로 1987년 무렵 처음 읽고, 범우사 판으로 1990년에 다시 읽고, 문예출판사 판으로 2015년 조카에게 책 사서 선물할 때 또 다시 읽으면서 모두 세 번 읽었는데, 학원사 범우사 문예출판사 세 판본 모두 '대형'으로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1993년 정도에 사 읽은 기요르기 달로스가 쓴 속편 [빅브라더는 죽었다] 한울출판사 번역본에서만 '빅브라더'로 번역되어 있었죠. 그래서 그런지 제 경우에는 '대형'이든 '빅브라더'든 전혀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
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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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ㅋㅋㅋ
독하!(독붕이 하이라는 뜻) / 시대를 앞서간 번역임에 틀림없다. 영사 줄임말 ㅋㅋㅋㅋ
대형!
무협감성
승리맨
저는 [1984]를 학원사 판으로 1987년 무렵 처음 읽고, 범우사 판으로 1990년에 다시 읽고, 문예출판사 판으로 2015년 조카에게 책 사서 선물할 때 또 다시 읽으면서 모두 세 번 읽었는데, 학원사 범우사 문예출판사 세 판본 모두 '대형'으로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1993년 정도에 사 읽은 기요르기 달로스가 쓴 속편 [빅브라더는 죽었다] 한울출판사 번역본에서만 '빅브라더'로 번역되어 있었죠. 그래서 그런지 제 경우에는 '대형'이든 '빅브라더'든 전혀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